2008년 04월 05일
거참 정말 어디까지 가게 되는건지.
사실 지금까지 대운하 대운하 했지만 그건 피부에 직접 와닿는 그런 위기감이 전무했거늘...
수도 가스 전기 공기업들의 민영화에
의료 민영화라니
인터넷 종량제 같은거라면 ㅆㅂ 못해먹겠다 관둬하면 그만일지라도
수도 가스 전기 끊기고 어떻게 살아.
병이라도 한번 걸리면 그냥 골골 대다 죽는수밖에 없다니.
아 젭라 가뜩이나 세상도 흉흉해 지는데 왜 자꾸 이러지.
살다 살다 나라 정책에 사지가 오그라드는 느낌을 받은것은 또 처음일쎄.
MB님아 자제좀.
수도 가스 전기 공기업들의 민영화에
의료 민영화라니
인터넷 종량제 같은거라면 ㅆㅂ 못해먹겠다 관둬하면 그만일지라도
수도 가스 전기 끊기고 어떻게 살아.
병이라도 한번 걸리면 그냥 골골 대다 죽는수밖에 없다니.
아 젭라 가뜩이나 세상도 흉흉해 지는데 왜 자꾸 이러지.
살다 살다 나라 정책에 사지가 오그라드는 느낌을 받은것은 또 처음일쎄.
MB님아 자제좀.
# by | 2008/04/05 16:17 | 최근 근황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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