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느껴보는 노동의 참맛

아침 7시에 기상

9시까지 전철 타고 출근

점심시간까지 일

점심시간 총 30분 휴식

다시 작업

저녁시간 다시 30분 휴식

다시 작업

11시에 퇴근

전철이 간당간당하게 끊겨버려서 버스타고 귀가

집에 와서 샤워하고 나니 지금 이 시간

대충 이리저리 하다 자면 예상 수면 시간 2~3시간

그리고 다시 반복

주 6일로 최소 3개월 이상

월급이 나오는게 빠를까 이몸이 쓰러지는게 빠를까

심히 궁금해 지는중

by 제피아에르트남 | 2009/09/05 01:38 | 트랙백 | 덧글(4)

안타깝다 내 힘이 조금만 더 있었더라면;;

조금만 더 있었더라면 끝장을 봤을것을...

분통하구나

사지가 갈갈이 찢겨져 나간듯 분통하다.

이렇게 판을 벌인 이상 동귀어진으로 끌고 나갔어야 했거늘...

애재라

하늘을 탓해 무엇하리오.

이게 다 나의 실책인것을

by 제피아에르트남 | 2009/08/26 13:44 | 트랙백 | 덧글(3)

오랜만에 글쓴다는게 이런 것이라는게 그렇긴 하지만...



빈정거리고 타인을 깔아뭉개는게 멋있다고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다 언젠가 뒷통수 제대로 까이는 날이 올거다.

아오 이걸 죽여 살려!

by 제피아에르트남 | 2009/08/16 12:35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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